1월 8일 주보 나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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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2 at 9:49 PM #392

Morning Glory

Week 2 Sunday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하여 주십시오. 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 뿐입니다. (시편 119편 35절)

성경에 어떤 말씀들은 역설적인 것 같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왜 시편기자는 기쁨을 누릴 길을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까? 시편기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놀이터가 아니라 전쟁터인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는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또한 우리 안에서 일하시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것은 명백하게 하나님의 강한 힘이 우리의 항복(yield)한 마음에서 일하신 결과입니다. 우리 모두의 영혼 안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승리는 그리스도 안에만 있게 됩니다.
개인 기도시간에 나는 자주 “나를 걷게 해 주십시오”라고 요청합니다. 로마서 7:14-25에서 명백하게 그리스도인의 가는 걸음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필요한 것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합니다.)” 은혜가 진정으로 순종을 하게하는 힘입니다. 나 자신의 힘으로는 순종도 하지 않고 또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능력으로 덧 입혀서 그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넉넉한 은혜로 이루어 집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 분에 대한 나의 항복(yield)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시편 37:23 은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것들”(Want-tos)을 바꿀 수 있는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One Year Devotional Boo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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