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주보 나눔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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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12 at 6:33 PM #426

Morning Glory

죽은 자 중에 던져진 자 되었으며 : 시편 88편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었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면
사망자 중에 던지운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시편 88:4-5)

이 시편은 산 채로 무덤에 묻히는 이미지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와 물에 빠지는 이미지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를 사용하여 불행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차가운 땅에 있건 깊은 바다 속에 있건, 무덤은 극심한 고통을 대변합니다. 이렇듯 절박한 때도 하나님의 이름은 네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1,9,13,14절) 그 어떤 고통도 기도할 힘마저 빼앗아가지는 못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은 제가 처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의 시험을 겪으셨습니다. 시험의 기간에 승리하도록 인도하시고, 절망에서 지키시며, 도움을 구하는 기도가 찬양의 외침으로 바뀌는 곳으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유진 피터슨의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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