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주보 나눔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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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2012 at 5:28 PM #432

Morning Glory

사방으로 포위된 성

읽을 말씀: 시편 31:21-22
주님,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포위당했을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놀라운 은총을 베푸셨기에,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포위되었을 그 때, 나는 놀란 나머지 “내가 이제 주님의 눈밖에 났구나”생각하며 좌절도 했지만, 주님께서는 내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내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고통에 처한 사람은 마치 사방으로부터 포위 공격을 당하는 성과 같습니다. 적군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어 시스템이 이제는 오히려 사람들을 가두어 두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방어벽이란 잠시 동안은 어느 정도 유용할지 모르나 결국 문제를 야기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악에게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어력이 아니라, 악으로부터 완전히 건져낼 전능하신 구원자입니다.

기도
“수정 같은 생명수로 항상 대어 주시고, 불과 구름 기둥으로 갈 길 인도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 되소서, 나의 주여 힘과 방패 되소서. 아멘. “

- 유진 피터슨의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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